펩트론 기술평가 종료 이후: 파산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참을 수 없이 가벼운 비주주의 책임 [討黃巢檄文]
펩트론 기술평가 종료 공지를 다르게 읽으라는 사람들, 그 말에 책임은 누가 지는가. 공지 문장과 공장, 계약서, 담보비율로 따져봤다.
펩트론 기술평가 종료 공지를 다르게 읽으라는 사람들, 그 말에 책임은 누가 지는가. 공지 문장과 공장, 계약서, 담보비율로 따져봤다.
계좌가 녹아내린 날, SCV는 플레이어의 기분을 걱정하고 있었다. 주식 유튜버와 그를 따르는 주주들의 관계를 스타크래프트 비유로 풀었다.
적중률 100%, 수익률 0%. 예언을 두 번 쓰고 하나를 지우는 영주님의 트로피는 전부 남의 돈으로 만들어졌다. 리딩방 적중률의 비밀을 다룬 외전.
반등 한 번에 투자 인플루언서가 된 그는 월 39만 원짜리 VIP방을 열었다. 유료 리딩방이 확신을 파는 방식과 바이오 유상증자의 민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