펩트론 기술평가 종료 이후: 파산할 수밖에 없는 이유와 참을 수 없이 가벼운 비주주의 책임 [討黃巢檄文]
펩트론 기술평가 종료 공지를 다르게 읽으라는 사람들, 그 말에 책임은 누가 지는가. 공지 문장과 공장, 계약서, 담보비율로 따져봤다.
펩트론 기술평가 종료 공지를 다르게 읽으라는 사람들, 그 말에 책임은 누가 지는가. 공지 문장과 공장, 계약서, 담보비율로 따져봤다.
FCFF 기준 펩트론 유동성 바닥은 27년 3분기. 남은 공사비 845억과 27년 8월 EB 풋 242억이 겹치는데 올해 신규 조달은 0원이다. 지투지바이오·인벤티지랩·디앤디파마텍과 비교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