펩트론 주가 방어의 진실: 금양, 셀리버리, 그리고 센코라 트럭이 남긴 경고
펩트론 유상증자 가능성을 금양 8,000억 유증 보도와 셀리버리 4토막 자금조달 선례로 짚었다. 버티는 차트가 왜 안심 신호가 아닌지, 두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끝났는지 정리했다.
펩트론 유상증자 가능성을 금양 8,000억 유증 보도와 셀리버리 4토막 자금조달 선례로 짚었다. 버티는 차트가 왜 안심 신호가 아닌지, 두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끝났는지 정리했다.
반등 한 번에 투자 인플루언서가 된 그는 월 39만 원짜리 VIP방을 열었다. 유료 리딩방이 확신을 파는 방식과 바이오 유상증자의 민낯.